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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 설정

미르타나 왕국

다른 이름: Myrtana

미르타나 왕국은 플레이어에게 거의 보이지 않지만 고딕의 모든 사건을 틀짓는 인간 왕국이다. 그 통치자 로바르 2세는 광산 계곡 존재의 설계자다: 오크에 맞선 그의 전쟁, 마법 광석에 대한 의존, 그리고 마법으로 봉인된 감옥에서 죄수 노동을 사용하기로 한 결정이 고딕의 배경이 되는 콜로니를 만들어냈다.

로바르의 전쟁

오크에 맞선 미르타나의 갈등은 실존적이다. 오크 전사들은 개인적으로 인간보다 강하며, 그들의 병력은 왕국의 국경을 가차 없이 압박한다. 로바르는 결단력 있게 이 전쟁을 수행해왔지만, 그가 전적으로 의존하는 핵심 우위는 코리니스 섬에서 채굴된 마법 광석으로 단조한 무기다. 광석 단조 무기는 오크의 회복력에 대해 일반 강철보다 효과적이어서, 광산이 편의가 아닌 전략적 필수품이 된다. 광석 공급을 잃으면 전쟁도 진다.

원인의 사슬

광석에 대한 이 의존이 콜로니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로바르는 광석을 효율적으로 채굴할 필요가 있었다. 자유 노동은 너무 느렸다. 마법 감금 하의 죄수 노동은 인력 문제와 왕국의 범죄자 처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원래 장벽 마법이 잘못 발동하여 마법사들을 죄수들과 함께 봉인하고, 죄수들이 봉기하여 수비대를 죽였을 때, 로바르는 딜레마에 직면했다: 돔을 공격하여 광산을 파괴할 위험을 감수하거나, 지금 그것들을 장악하고 있는 남작들과 협상하거나. 그는 거래를 선택했으며, 이것이 게임 시작 시 콜로니의 정치 경제를 정의하는 협정이다.

장벽 너머

미르타나 자체 — 그 도시들, 정치, 군대 — 는 고딕에서 설명으로만 존재한다. NPC들이 그것을 언급하고, 편지와 문서들이 그 관심사를 언급하며, 교환 구역을 통해 도착하는 물품들이 그 도장을 지니지만, 플레이어는 결코 거기에 가지 않는다. 이 부재가 왕국에 신화적인 성격을 부여한다: 그것은 동시에 콜로니의 고통의 근원이자 모든 죄수가 돌아가기를 바라는 곳이다. 왕국의 원격성은 장벽이 계곡을 세상으로부터 얼마나 철저히 단절시키는지를 강조한다.

코리니스와 속편

코리니스 섬 — 광산 계곡이 위치한 육지 — 은 고딕 II에서 더 명시적으로 탐험되는 배경이 되며, 미르타나 자체는 고딕 3에서 접근 가능해진다. 돌이켜보면 미르타나를 먼 배경으로 제시하는 고딕의 표현은 시리즈를 거치며 외부로 열리는 세계 구축 접근법의 첫 번째 획이다. 그것은 점차 대륙 규모의 문명을 드러내며, 그 안에서 광산 계곡은 가장 작고 가장 절박한 파편에 불과하다.